1952년 북원로터리 이충무공 동상 추모제에서 비롯되어 1963년부터 축제로 발전했습니다. 문화예술행사, 팔도풍물시장이 어우러지며 군항제 기간 200만 명 이상이 찾는 전국 규모의 벚꽃축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