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6.25 전쟁 중 진해지역 등의 국민 성금으로 진해해군정비창에서 대한민국 1호 이충무공
동상을 제작, 1952년 4월 13일 북원로타리에서 추모제를 거행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추모제를 이어오다 1963년 제1회 군항제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후 1983년 (사)이충무공호국정신성양회 발족, 2020년 진해군항제축제위원회와 통합,
(사)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로 단체 명칭을 변경하여
진해군항제 행사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본 회의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진해군항제, 진해세계군악의장페스티벌, 이충무공 추모대제, 승전행차 등이 있으며, 국가기념일인 4월 28일 이충무공
탄신제, 매년 1월 1일 창원시 대표 행사인 “새해맞이 시민소망 기원제”를 주최하는 등 지역사회에 큰 역할과 봉사에 전념을 다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본 회 83명의 회원과 한마음으로 해군의 요람인 해군진해기지사령부, 해군사관학교, 해군교육사령부 등 해군의 심장에 위치한 진해만에서 임진왜란
당시 합포, 웅포, 안골포 해전에서 대승을 거두신 이충무공의 구국정신을 후세에 이어가는 것은 물론 민관, 군이 함께하는 지역발전에 주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 6.
(사)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회장 김 환 태